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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플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불쾌합니다

김윤아 | 2018.06.30 | 조회 40

억울하네요

개인적으로 한달동안 토요일이 시간이 안되서 7월1일 14시로 딸래미랑 같이 케어를 예약했는데

뜬금없이 아침에 문자가 왔어요

금일 14시로 예약됐다고

 그 문자받고 전화하니 안받더라고요 (그시간이 아침9시였음)

그래도 시합이 끝나고 전화를 했더니만 제가 착각한것갔다면서....사과는 커녕 말을 들으려하지도 않고

일욜에 11시30분에 한자리있다며 오실거냐고만 말을 하네요

메니저라는 이인희가요....

그러면 16년도에 결재한거고 본이 계속 연장을 했다면서....

그리고 문자가 6월19일로 왔길래 제가 전화해서 둘이받을수있는날이 그날밖에 안되서 그날로 잡았다고 하니 그럼 유효기간을 그날로

연장해주다고 해서 7월1일로 해줘놓곤.....이제 발뺌이네요....

만약 제가 예약시간을 착각했다면....메니저 입장에선 유효기간을 7월1일로 할 필요가 없는데.....본인들이 실수한건 없다는식이더라고

이런 억울한건 어디다 하소연 하나요?

녹취을 했어야 하는데....문자 받은건만있으니.....


미플은 하나의손님을 잊은겁니다...

앞으로 미플은 절대이용하지않을거고요 현재 수원원천점은 정말 맛사지 못하는사람만있는지......

오랜만에 가서 받고 잘하면...재 결재하여 이용하려햇더니.....이래저래 불쾌함만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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